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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4기 | 혈관 돌출과 피부 변색 | 80세 남성 | 수술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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똬리 튼 듯 심한 혈관 돌출에 혈전염 까지
뱀이 똬리를 튼 것처럼 보기 흉한 다리, 중학생 무렵이었다. 되짚어보면 아버지 다리도 딱 그랬다. 하지정맥류는 유전이 강한 질환이라던데, 부자(父子) 간의 다리 역사를 살피니 고개가 끄덕여졌다. 큰 통증이 없어 튀어나온 다리 혈관은 개의치 않고 살았다. 긴 바지로 가리면 그뿐. 수십 년이 지나니 달라진 상황, 다리 통증에 일상생활조차 순조롭지 않다. 오랜 방치가 낳은 미련하고 당연한 결과, ‘심각’에 무게를 뒀지만 진단 결과는 더 무참했다. 기저질환 고령환자 최적의 치료법,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레다스에 내원해 혈관 초음파 검사를 받은 하○호 님, 수십 년간 하지정맥류와 한 몸인 채로 질환을 키운 건 본인이었다. 오랜 방치로 증상은 급격히 악화했고 오른쪽 다리는 피부 변색에 발목 쪽은 혈전까지 생긴 상황, 누굴 탓할까. “오래전부터 하지정맥류를 방치한 터라 왼쪽 다리는 하지정맥류 3기 후반, 오른쪽은 4기로 진단됐어요. 특히 오른쪽 다리는 피부 변색이 많이 진행된 데다 다리 혈관 돌출도 심각했죠.” 김병준 원장님 시간을 좀 더 유예했다면 피부 괴사, 궤양까지 올 수 있었단다. 하○호 님처럼 기저질환을 지닌 고령의 환자, 병기가 심한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법은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 마취나 피부 절개 없이 외래에서 원인 혈관까지 근본 치료가 가능한 최소침습적 비절개 치료법이기 때문이다.
1년 뒤 장기검진, 철저한 관리 덕에 평안한 일상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까. 혈전은 심부정맥까지 이르지 않고 피부 혈관에 머문 상황, 병기가 심한 만큼 치료 후 가슴 졸이며 예후를 지켜본 그다.
“확실히 치료 전보다 다리가 날아갈 듯 가벼워요.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있긴 하지만 차차 좋아지는 게 느껴지고요. 치료 직후 치료한 부위를 만지면 통증이 심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 하○호 님 치료 후 1년 뒤 장기검진 차 레다스에 내원한 하○호 님. 김병준 원장의 지침대로 치료 후 관리에 철저했던 그다. 특히 의료용 압박 스타킹 착용과 하루 30분 이상 걷기만큼은 필사적으로 행했고 그토록 즐기던 족욕, 반신욕은 단칼에 끊었다. 레다스에서 하라는 대로 해온 덕에 평안한 일상을 맞았다는 그다. 참 센 유전의 힘! 여동생 하지정맥류 고쳐줘야죠! “얼마 전 여동생과 통화했는데 하지정맥류로 고생중이라더군요. 차라리 저처럼 어릴 때 다리 혈관 돌출이 심했다면 하지정맥류라는 걸 일찍 알았을 텐데, 다리가 깨끗했대요. 시간 지체하지 말고 빨리 치료받아야 한다고 엄포를 놨죠.” - 하○호 님 아버지에 이어 그와 그의 여동생까지 하지정맥류다. 유전의 힘은 참 세다. 불행 중 다행인 건 앞으로는 모두 레다스로 인해 확 달라진 일상을 누릴 거라는 점. 고통의 시간을 끊지 않은 건 결국 자신. 후회해도 달라지는 건 없으니 여동생 손을 잡고 레다스에 와야지, 지금 실천 가능한 최상의 선택은 그것 뿐. 레다스 신화는 백 마디 말이 아닌 한 번의 체험으로 충분하니까
김병준 대표원장이 전하는 진심 오랜 시간 하지정맥류를 방치해 결국 합병증까지 온 상황이었어요. 피부 변색에 다리 붓기도 심했고 심지어 다리 정맥혈관 안에 혈전이 생겨 위험한 상황이었죠. 치료 후 다행히 심각한 문제는 없었고요. 하○호 님이 워낙 관리를 잘 하신 터라 예후가 더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치료 후 느슨해진 마음에 관리를 소홀히 하고 결국 하지정맥류 재발로 힘들어하는 환자분들을 많이 봤는데요. 하○호 님은 지켜야 할 철칙을 ‘정석’대로 잘 지키셨어요. 긴장의 끈 놓지 말고 앞으로도 쭉 실천, 아셨죠? ※ 해당 콘텐츠는 환자 본인의 동의를 얻어 게시되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 치료 전후 사진은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되었으며 보정되지 않았습니다. ※ 모든 치료 결과와 회복 기간 및 부작용은 환자의 개인 체질, 증상 정도, 처방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레다스는 환자들의 안전한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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