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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4기 | 피부 괴사 | 58세 남성 | 수술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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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썩어간다' 피부 괴사로 이어진 하지정맥류
‘이제 무조건 낫는다!’ 수술대에서 내려와 첫발을 딛는 순간 느꼈다. 불과 30분 전 수술에 들어갈 때보다 다리가 훨씬 가뿐했다. 1년 넘게 김○필 님을 극심한 통증과 걱정으로 밀어 넣었던 문제가 드디어 해결됐다는 확신이 들었다. 다리 통증으로 어느새 습관이 되었던 인상이 저절로 펴지는 순간이었다. ‘이러다 다리를 잘라내야 하나.’ 썩어가는 상처에 속앓이 50대 후반의 나이지만 늘 건강에 자신이 있었다. 건강한 일상이 무너진 것은 2023년 초. 작업 중 정강이 부위에 살짝 긁히는 상처를 입었다. 일주일이면 나아야 할 상처가 이상하게 점점 커지면서 검게 변해갔다. 정형외과에 방문해 상처를 긁어내고 소독하고, 병원에서 하라는 대로 주사도 맞고 항생제도 먹었다. 그러나 상처는 이전보다 더 커지고 짙어졌다. 통증도 잇따랐다. 상처 부위가 찌르는 듯한 극심한 고통에 눈물이 날 정도였다. 몸이 피곤할 때는 통증도 심해졌다. 수개월이 지나니 시커멓게 변한 상처는 정강이 절반을 차지하게 됐다. 늘 즐겁게 지내왔던 김○필 님의 삶에 고통과 두려움의 먹구름이 가뜩 꼈다. “다리가 시커멓게 변하니깐 누가 보면 썩어들어가는 것 같죠. 이래도 저래도 안 되니, 나중에는 다리를 잘라내야 하는 건 아닐까 생각도 많이 했어요.” - 김○필 님 레다스를 만나 긴 터널의 출구를 찾다 우연히 본 TV에서 하지정맥류 합병증 환자와 그를 치료하는 김병준 원장의 모습을 보게 됐다. 낫지 않는 다리 상처, 어둡게 변한 정강이, 피부 가려움 등 자신의 증상과 똑같았다. “빨리 병원 가자.” 당장 아내의 손을 잡고 나섰다. 제대로 된 방향을 알지 못해 가까운 길을 돌고 돌아 온 김○필 님. 진단 결과 하지정맥류가 맞았다. 하지정맥류가 오래 진행되면서 다리 아래에 정체된 혈액에서 적혈구가 밖으로 누출되며 변색이 시작되고 염증이 생기면서 상처가 낫지 않고 점점 커져나갔던 것. “하지정맥류가 진행되는 걸 막아야 피부 괴사도 멈출 수 있습니다.” 김병준 원장은 치료해야 할 혈관에 따라 <레이저 정맥 폐쇄술>과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을 병행했다. 특히 피부 괴사가 진행되어 수술적 치료가 어려운 부위에는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을 시행했다. 고생 끝에 만난 평온한 삶에 무한한 감사 가벼운 걸음을 떼는 게 얼마 만인지 모른다. 힘든 시간을 겪고 건강을 되찾은 만큼 병원에서 설명한 의료용 압박스타킹 착용과 걷기운동도 착실히 지키고 있다. "수술하고 난 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고 다닙니다. 처음에는 불편할 줄 알았는데 착용하고 다니니깐 더 편합니다." - 김○필 님 1년 넘게 시달려온 ‘다리가 썩어간다’는 두려움에서 해방되고 다리 통증도 사라지자 그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돌아왔다. 검게 변했던 피부도 점점 돌아오니 이제는 다리를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됐다. 아프기 전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가벼운 다리가 주는 행복, 일상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에 감사가 묻어난다. 김병준 대표원장이 전하는 진심 오른쪽 다리쪽에 피부 괴사가 많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병기로 치면 4기 후반 정도로 더 방치하면 피부 궤양까지 갈 수 있었던 안 좋은 상황에서 내원하셨습니다. 오시기 전에 다른 정형외과병원에서 상처 치료를 했는데 계속 악화만 되고 나빠졌죠. 원인 혈관의 위치에 따라 다른 치료법을 적용했고 치료 경과는 좋습니다. 지금이라도 정확한 문제를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은 게 다행입니다. 피부 괴사가 피부 궤양으로 진행되는 것은 이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피부는 시간이 흐를수록 좋아지실 것입니다. ※ 해당 콘텐츠는 환자 본인의 동의를 얻어 게시되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 아래 수술 전후 사진은 동일한 조건에서 촬영되었으며 보정되지 않았습니다. ※ 모든 치료 결과와 회복 기간 및 부작용은 환자의 개인 체질, 증상 정도, 처방 내용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레다스는 환자들의 안전한 회복을 위해 끝까지 함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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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 재발성 | 복합 증상, 합병증 | 68세 여성 | |
| 다음 | 4기 | 피부 변색, 합병증 | 35세 남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