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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붓고 저리며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으로 대표되는 ‘하지정맥류’. 간단한 수술이나 주사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문제는 ‘재발’이 쉽다는 데 있다. 수술이나 시술로 한 차례 치료받은 후 수년이 지나 다시 다리의 무거움과 통증, 혈관 돌출 증상이 나타난다면 하지정맥류 재발을 의심해야 한다.하지정맥류는 제대로 치료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재발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정맥류 치료의 기준이 되는 ‘2022년 유럽임상진료지침’에선 하지정맥류 재발의 원인으로 △치료 부위 판단 오류 △시술 기술 부족 △신생혈관 생성 △혈관의 재개통 △새로운 혈관의 병적 진행 등 다섯 가지를 꼽는다. 이 가운데 ‘신생혈관 생성’과 ‘재개통’이 주목된다....
2026-02-07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가 몽골 의료 사각지대에 있던 환자를 부산으로 초청해 무료 나눔 의료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해외 의료기술 교류사업과 연계해 부산광역시에서 항공·체재비를 지원하고, 병원에서는 정밀 초음파 진단 후 초음파 유도하 혈관경화요법(UGFS)으로 비수술적 치료를 진행했다.오랜 기간 하지정맥류를 앓아왔지만 경제적 여건이 여의치 않아 통증을 참아왔던 몽골 환자 라그바 씨(60)는 “오랫동안 다리가 아팠지만 형편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살았다. 이렇게 한국까지 와서 하지정맥류 치료를 받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고, 나눔의 손길과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할 만큼 편안한 치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동의 눈물...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7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대표 김병준 원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부산진구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병원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다스 사회공헌 프로젝트–레다스 체인지'의 일환으로, 지역 의료기관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레다스 흉부외과의원은 2004년 개원 이후 부산진구 서면메디컬스트리트에서 하지정맥류 중점 진료를 제공해온 지역 대표 의료기관이다. JCI 국제의료기관평가 3회 연속 인증, 보건복지부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KAHF) 3회 연속 인증, 국무총리 표창 수상 등으로...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원장 김병준)은 지난 25일 중화권 의료관광 7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병원 측에 따르면, 이번 팸투어는 부산경제진흥원 글로벌사업추진단이 주관한 의료관광 중화권 바이어 초청 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중화권 바이어 15개사와 부산 의료기관 28개사가 참여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병원의 국제적 수준의 의료 시설을 라운딩하고, 하지정맥류 질환 및 치료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K-의료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참가자들은 “하지정맥류 치료를 위한 차별화된 시설과 외국인 환자를 배려한 인프라가 특히 인상 깊었으며...
2025-11-06